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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구한 홍천소방서에 시민들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
/사진=강원도소방본부

어린아이를 구한 홍천소방서 대원의 의로운 용기가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시민들의 성원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30일 홍천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30분께 소방대원들 앞으로 치킨과 피자가 한가득 배달됐다.

서울에 있는 한 시민이 '소방영웅들' 기사를 읽고 홍천의 한 치킨·피자가게에 전화해 대원들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헬멧에 녹아내릴 정도로 뜨거운 불길 속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3세 아이를 구한 119소방대원들 사연이 감동의 울림을 일으켰다. 

시민들은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어린 생명을 구한 소방대원들에게 아낌없는 박수의 갈채를 보낸다"고 메세지를 전했다.

정태수 기자  jts196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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