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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남편은 실형이지만 자신은 주식부자?

 

배우 견미리가 최근 남편은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자신은 주식 부자로 알려졌다. 

최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견미리의 딸인 배우 이유비와 이다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견미리의 딸인 이다인은 SNS에 ‘일요일 오후 내 방 거실에 TV 생겨서 매우 신남’이라는 글을 올려 금수저 논란이 됐다. 

견미리의 집은 한남동에 있는 약 90억원짜리 지하 2층부터 지상 4층까지 6층 단독 주택으로 층마다 거실이 따로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달 관리비가 약 400~500만 원이고 관리인이 3~4명 정도 필요한 집으로 알려졌다.

앞서 견미리는 견미리 팩트로 약 4300억 원의 판매량을 올렸고, 지난 2015년 폐지 위기에 놓인 제약 바이오 회사를 12억 원에 투자해서 121억 원이 되는 등 100억 원대 주식 부자가 됐고 연예인 주식 부자 6위에 이름이 올라 있다. 이유비 씨도 엄마를 따라 1억 원을 투자하고 6억 원의 시세 차익을 올리면서 연예인 주식 부자 15위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견미리는 1984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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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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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홍원개새 2018-11-03 10:01:41

    나쁜것들 니들 아가리에 나와 지인돈 1억이상 들어갔다
    견미리가 구속안되는것이 이상하다
    보타바이오 투자해 자금 뺀것으로보이는 회사도 견씨인것을보면 집안일테고
    오빠나동생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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