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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시험 합격자 큐넷 발표...합격률은?

제29회 공인중개사 시험의 합격자가 28일 한국산업인력공단(큐넷)을 통해 발표됐다.

올해 높았던 난이도로 말미암아 논란이 많아 합격률이 크게 떨어졌다.

큐넷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치러진 올해 29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 196,939명, 2차 125,652명이 응시했으며, 합격률은 1차 21.08%, 2차 21.02%로 나타났다.

2차 합격자의 경우 일반응시자의 40.66%인 6,866명이 합격했으며, 1차시험 면제자의 59.34%인 10,019명이 합격했다.

올해 시험은 난이도가 급상승했다는 의견이 제기되며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재시험 요청이 올라와 1만1265명이 동의하기도 했다.

지난해 치러진 제28회 공인중개사 시험은 1차 19만 5566명, 2차 12만560명으로 총 31만 6126명이 원서를 냈고 이 중 31.02%(2만3698명)이 최종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1,2차 시험 공통으로 매 과목 40점 이상으로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하면 합격한다.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는 이날 9시부터 큐넷 홈페이지에서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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