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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끝난 고3 학생에게 교통안전교육

전라남도교통연수원(원장 배병화)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고등학교 3학년 교실을 찾아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은 지난 27일 해남공고, 목포중앙고에서 안전교육을 시작, 12월 14일까지 15개 고등학교 2천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의 심각성을 일깨우고, 준법의식, 교통문화를 함양하는 교통안전교육을 한다.

교통안전교육을 신청한 학교는 해남공고 230명, 목포중앙고 150명, 보성고 110명, 나주상고 90명, 해남고 260명, 함평고 100명, 강진고 150명, 여수여천고 300명, 장성하이텍고 300명 등이다.

배병화 원장은 “고3 학생들이 앞으로 대학생 또는 사회인으로서 한국사회의 주역이 되는 만큼 높은 시민의식과 준법정신을 발휘하고, 교통안전운동에 동참해 후진국형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앞장서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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