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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부시 사망 향년94세 아들 부시는 ?
/사진=연합뉴스tv

이른바 '아버지 부시'라 불리는 조지 H.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30일 밤(현지시간) 사망했다.

다만 '아들 부시'는 건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1일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뜻에서 오는 5일 '국가 애도의 날'에는 개장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3일 오전에는 잠시 거래를 중단하고 1분간 '묵념의 시간'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별도의 거래소를 운영하는 나스닥도 하루 휴장한다고 밝혔다.

앞서 뉴욕 증시는 제럴드 포드, 로널드 레이건, 리처드 닉슨 전 대통령의 장례식 당일에도 휴장한 바 있다.  

부시 전 대통령은 30일 밤 10시경 텍사스주 휴스턴의 자택에서 94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1989년에서 1993년까지 미국 제41대 대통령을 지낸 부시 전 대통령은 역대 미 대통령 중 최장수 기록을 세운 전직 대통령이다.

전선화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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