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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곱번째 달콤한 음악이 흐르는 인후2동마을계획추진단, 주민 화합을 위한 문화공연 열어

전주시 덕진구 인후2동(동장 최병노) 마을계획추진단(단장 임현)이 지난달 28일 인후2동 주민센터 3층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달콤한 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는 주민들의 문화 예술 공연 기회 제공과 주민들의 문화 욕구 충족은 물론 지역주민이 하나 되는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인후2동 마을계획추진단이 주최·주관한 이번 음악회에는 관내 자생단체, 주민자치센터프로그램 회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댄스스포츠 공연을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곧이어 마술, 민요교실, 라인댄스, 초대가수 공연 등 총 8팀의 공연이 연이어 펼쳐져,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임현 단장은 “지난 10월에 이어 이번 달에도 개최된 달콤한 음악회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고 함께 즐거운 너무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달콤한 음악회가 인후2동을 대표하는 더나아가 전주시를 대표할 수 있는 문화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병노 인후2동장은 “2016년 주민 주도로 처음 열린 달콤한 음악회가 지속적으로 개최되면서 원도심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며 “앞으로 지역 특색을 살리는 문화 축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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