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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영화 ‘모털 엔진’ 4DX 관람 열풍 이어갈까

 

판타지영화 ‘모털 엔진’이 4DX 관람 열풍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5일 개봉한 영화 ‘모털 엔진’은 지구 멸망 이후 인류의 생존이 걸린 움직이는 도시들의 전쟁이라는 색다른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전투기 플라잉 모션’을 비롯한 역동적인 4DX 시그니처 장면들을 통해 ‘매드맥스’ 4DX 못지않은 드라마틱한 관람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4DX 연출팀은 ‘매드맥스’ 4DX를 통해 극찬을 받았던 바퀴로 움직이는 듯한 연출 노하우를 ‘모털 엔진’ 4DX에서도 발휘해 더욱 섬세하며, 극대화된 연출을 보여준다는 각오다.

‘모털 엔진’의 전투기 추격 장면은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의 ‘퀴디치’장면,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에서의 ‘날으는 마차’ 장면에 이은 4DX모션의 노하우가 집약된 명장면이 될 것이라는 후문이다.

‘모털 엔진’ 4DX는 ‘반지의 제왕’, ‘호빗’ 시리즈로 우리나라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피터 잭슨 사단의 신작이다. 움직이는 거대도시 런던에 맞서 세상을 구할 유일한 열쇠 헤스터 역에 헤라 힐마, 헤스터를 만나 진짜 세상으로 나오게 된 톰 역에 로버트 시한 그리고 거대도시 런던의 지배자 발렌타인 역에 휴고 위빙이 열연했으며,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세계관에 모션 체어 움직임은 물론 바람, 페이스 에어, 안개 등 다채로운 4DX의 환경 효과가 재미를 더한다.

한편 4DX는 전세계 60개국 583개관에서 운영 중이며, 국내에는 CGV용산아이파크몰의 4DX with ScreenX 통합관을 포함해 전국 33개 CGV 4DX상영관이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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