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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주급, 1억9000만원 '멘붕'
/손흥민 인스타그램

손흥민의 주급이 1억9천만원에 달한다는 분석이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영국 매체 HITC는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연봉을 다루는 ‘스포트랙’을 출처로 토트넘 선수들의 주급을 추정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토트넘에서 10만 파운드 이상의 주급을 받는 선수는 모두 5명이다. 해리 케인, 손흥민, 에릭 라멜라, 얀 베르통헨, 위고 요리스가 해당한다.

손흥민의 연봉은 728만 파운드(약 102억 8200만원), 주급은 14만 파운드(약 1억 9700만원)으로 분석됐다. 이는 주급 20만 파운드(약 2억 8000만원)를 받는 케인에 이어 팀 내에서 2번째로 높은 금액이다. 

이어 라멜라(10만 5000파운드·약 1억 4800만원), 베르통헨, 요리스(이상 10만 파운드·약 1억 4100만원) 순이었다. 

다만 2024년까지 연장 계약을 체결해 주급 15만 파운드(약 2억 1100만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델레 알리는 주급 5만5000파운드(약 7700만원)로 소개됐다. 알리의 수정된 계약이 반영된다면 손흥민의 팀 내 주급은 3번째에 해당된다.
 
한편, 영국 매체 이브닝 스탠다드 2일(현지시간) “토트넘은 에릭센과 장기 계약을 맺길 원하고 있다. 하지만 에릭센이 아직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있어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에릭센은 델레 알리 수준의 주급을 원하고 있다. 지난 2016년 9월 토트넘과 재계약을 맺은 에릭센은 주급 7만5000파운드(약 1억원)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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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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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2019-01-23 18:07:37

    인터넷 검색창에서 성범죄 1위 목사 검색하자
    종교 개판이다 검색하자   삭제

    • 심석희 응원한다 2019-01-23 18:06:43

      심석희 응원한다
      심석희 선수 폭행 성폭행 시작은 현 이기홍 대한 체육회장 전에 발생한 일이다 14년전에도 이런일이 발생했는데 체육회가 아직도 근절을 못하고 있다 알고 비판하기바란다 조재범이 최민정 밀어주라고 심석희 선수 폭행하고 성폭행가지 한것이다 승부조작 전력있는 조재범이 올림픽에서
      도 특정선수 밀어주라고 승부조작 한것 돈을 얼마나 먹었으면 자기 제자한테 이런짓을 할까 악질이다 심석회 선수가 지옥같은 4년을 보낸것이다 심석회 선수 용기가 추가 피해를 막은것이다 다른 여자 선수들도 고통 받지 말고 적극적으로 폭로하기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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