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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앵커,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 청와대 질문 평가 '화제'

손석희 앵커가 김예령 경기방송 기자의 청와대 질문 논란에 대해 평가했다. 

10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 손 앵커는 문재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 대해 분석하면서 네티즌의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킨 김예령 기자 논란에 대해서도 다뤘다.

손 앵커는 당시 장면에 대해 "지난 정부에서 봤지만 대통령 앞에서 다소곳이 손 모으고 있었던 것과 비교하자면 권위주의 정부에서 벗어났다는 것을 보여주는 하나의 장면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김예령 기자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현 정책 기조를 바꾸지 않고 변화를 갖지 않으시려는 이유를 알고 싶다. 그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직입적으로 여쭙겠다"고 질문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김예령 기자의 질문 태도가 무례했다는 반응이 나오며 찬반 양론이 갈리고 있다.

한편에서는 김예령 기자의 태도에 속시원하다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다른 한편에서는 김 기자의 태도와 질문 내용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는 분위기도 나오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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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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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가던이 2019-01-14 21:03:54

    솔직히 말하면 손 석희 당신보다 김 예령 기자가 훨씬 낳다.
    김 예령 기자님 화 이 팅!!!!   삭제

    • 김성준 2019-01-11 10:30:30

      지난 정권에는 이토록 북한에 올인한경우는 없었기 때문이다 이정도면 구렁이담넘듯 하다 아예 죽자살자 꼴이됐으니 만약 박그네가 그랬다면 그때 기자들이 그랬을거다   삭제

      • 금달래 2019-01-11 10:27:53

        김예령기자 세계일등기자다. 부랄찬기자들 모두 부랄까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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