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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준비 박차

김제시는 지난 17일 김제시청 지하대강당에서 전문가와 주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산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공청회는 사회적협동조합 마을발전소 맥 권대환 박사의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발표와 관계전문가 토론, 주민의견 수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으며, 쇠퇴된 성산지구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성산지구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은 구도심 상권 활성화,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및 사회통합 등을 목표로 도심활력 거점공간, 도시재생어울림플랫폼, 경관거리 및 광장 등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이번 공청회를 통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인 성산지구에 대하여 전문가와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의회의견 청취를 거쳐 활성화계획을 수립하여 `19년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을 신청 할 예정이며, 시는 공모에 선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김제시 관계자는 “성산지구의 쇠퇴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고자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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