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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산후조리원 신생아 6명 RSV 감염 '폐쇄'

 

대구 수성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6명이 전염성 호흡기 질환(RSV)에 감염돼 조리원이 폐쇄됐다.

25일 대구 수성보건소에 의하면 해당 산후조리원에 머물던 신생아 6명이 급성 호흡기 감염병을 일으킬 수 있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돼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으로부터 RSV 진단을 받은 산모는 즉시 보건 당국에 이 사실을 신고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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