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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항공, 2018년 아시아-태평양 지역 정시도착률 1위 달성올해로 9번째, 7년 연속 1위 획득

 

일본항공(JAL)이 항공사의 정시도착률을 집계하는 항공 통계 전문 사이트인 플라이트스태츠(FlightStats)로부터 2018년 국내선, 국제선 운항 실적을 기준으로 아시아-태평양 주요 항공사 메인라인 부문에서 1위로 선정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2009년 이후 9번째, 7년 연속 수상이다.

JAL은 국내선, 국제선의 정시도착률이 운항 항공사 단독 실적으로 84.73%를 달성하여 아시아-태평양 주요 항공사 메인라인 부문에서 1위로 평가받았다.

2018년은 천재지변이나 악천후 등으로 인해 예년보다 정시 운항이 어려운 환경이었으나, 고객의 정시 출발에 대한 이해 및 협력, JAL 그룹 전사원의 정시운항을 위한 노력으로 이와 같은 쾌거를 이룰 수 있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JAL그룹은 안전운항이라는 최우선 과제를 굳게 지켜가는 한편, 앞으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정시성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 도전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시아-태평양 주요 항공사 부문(Asia-Pacific Major Airlines)은 아시아-태평양 지역(미국 제외)에 본사를 둔 항공사 가운데 운항 항공사의 단독 실적을 대상으로 하는 ‘메인라인 부문’과 그룹사 전체의 운항편을 포함한 실적을 대상으로 하는 ‘네트워크 부문’의 2개 부문으로 나뉘어 있다.
 

일본항공 한국지점 개요

일본항공은 1951년 설립한 항공사로 2018년 3월 1일 기준 54개 국가, 지역의 349개 공항에 취항하고 있다. 국제선은 도쿄 하네다, 나리타/오사카 간사이/ 나고야 주부 공항 출발편을 운항하고 있으며 직항노선은 다음과 같다. (미주) 로스앤젤레스,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 보스턴, 벤쿠버, 호놀룰루, 코나, 괌 (유럽)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헬싱키, 모스크바 (아시아) 김포, 김해, 광저우, 델리, 마닐라, 방콕, 북경, 상하이, 싱가포르, 자카르타, 타이베이, 송산,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호치민, 하노이 (오세아니아) 시드니, 멜버른이다. 한·일노선은 1954년 취항하였으며 2018년 4월 1일 현재 김포-하네다 주21회, 김해-나리타 주 14회 왕복 운항하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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