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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맨 온 렛지' 스릴 만점 블록버스터 상영

영화 '맨 온 렛지'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3일 오후 MBN에서 설 특선 영화로 '맨 온 렛지'가 방영됨에 따라 영화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애스게르 레스 감독의 '맨 온 렛지'는 지난 2012년 개봉작으로 뉴욕을 배경으로 한 전직 경찰 닉 캐서디(샘 워싱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닉 캐서디는 억울한 죄로 누명을 쓰고 절박한 상황에 처한 닉 캐서디는 자신의 명예와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뉴욕 맨하탄의 한 고층 빌딩 난간에 서고 이 상황을 자살하려는 것으로 판단한 경찰은 네고시에이터를 투입하면서 이 광경이 생방송으로 미국 전역에 방송된다.

하지만 이것은 모두 닉이 꾸민 계획으로 같은 시각 그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한 작전들이 차례대로 시작되며 동시다발의 상황에 작전을 이끌어가는 닉을 이야기를 담았다.

'맨 온 렛지'는 샘 워싱턴을 비롯 엘리자베스 뱅크스, 제이미 벨, 안소니 마키 등이 출연했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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