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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 돕는다정신건강복지센터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는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정신질환이나 우울증, 자살충동 등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보건소 내 정신건강복지센터(329-6323~5)로 문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가 2002년 설치해 장유누가병원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다.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 프로그램은 매주 3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며 자기주장훈련, 증상약물관리교육, 이완요법, 서예요법, 취업전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또 지역사회 정신건강을 위해 자살예방과 정신건강증진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증진사업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양용준 센터장은 “재활프로그램 참여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차별과 편견 없는 김해시를 만들기 위한 등대지기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강인구 기자  yosanin@icol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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