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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농촌마을 실무자 모여 <농촌관광 휴 협동조합> 설립농촌관광·마을만들기·유휴시설 재생사업 등 마을 사무장 협동조합 출범

전북의 농촌마을 사무장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협동조합이 출범해 주목을 끌고 있다.

<농촌관광 휴 협동조합>(이사장 임옥섭)은 대표적인 농촌관광 마을인 순창 고추장익는마을 최형민 사무장 등 10명의 발기인이 주축이 되어 총 30명의 사무장을 조합원으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 협동조합은 삼락농정의 ‘사람 찾는 농촌’ 실현을 위한 목적과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통한 지역소득 창출 등 농촌관광 시장 확대 및 마을사무장의 복리증진을 위해 설립되었다.

1년간의 준비 기간을 통해 2018년 10월 설립되어 농촌체험마을 운영을 위한 운영매뉴얼 제작 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현재는 본격적인 농촌관광 중심의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마을 사무장을 중심으로 한 농촌체험지도사 양성교육, 마을서비스 품질제고 향상 교육 등의 교육 사업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을 유휴시설을 활용한 사업을 마을 사무장을 통해 재생하는 리스타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임옥섭 초대 이사장(완주 안덕마을 사무장)은 “사무장 중심의 협동조합 설립에 뜻을 모아 준 모든 마을 사무장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대표적인 농도지역인 전라북도의 침체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농촌체험마을 중심의 농촌관광 사업, 마을만들기 사업, 농촌관광 유휴시설 재생사업 등을 통해 단순히 마을 사무장 뿐 만아니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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