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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19년 마을환경지킴이사업 발대식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6일 김제시청에서 2019년 마을환경지킴이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이날 개최된 발대식은 사업 참여 어르신 3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기념식에 이어 2부에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참여자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환경지킴이제는 마을별로 만65세 이상 노인 1명씩 선발하여 마을의 분리 수거대 등 환경시설물을 관리하며, 쓰레기 불법투기에 대한 계도 등의 활동을 하는 사업으로, 노인의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마을의 농촌폐비닐 등 폐기물의 무단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문제를 시민 주도적으로 정비하는데 목적이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마을환경 지킴이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일자리를 제공하여 소득을 증대시키고 내 마을 환경은 내가 지킨다는 책임감과 성취감울 얻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되며 오늘 발대식을 계기로 우리 김제시의 깨끗한 자연 환경을 오래도록 지키기 가꾸어서 시민모두가 삶의 질을 높여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고 말했다.

한편 금번 시장공약사업인 마을환경지킴이 사업은 법정마을당 1명씩 750명을 선발하여 총18억 원의 사업비로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되는 환경 일자리 사업이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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