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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국제농업박람회 성공 ‘지원단’ 가동

전라남도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나주 산포면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2019국제농업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2019국제농업박람회 추진지원단을 구성, 1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9국제농업박람회 추진지원단은 행정부지사를 단장으로 홍보, 유치, 전시, 운영 등 분야별로 관련 실과가 참여한다. 국제농업박람회가 원활하게 준비되도록 도 차원의 각종 행정사항을 지원한다.

11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 박람회를 주관하는 재단 사무국은 올해 박람회 개최 계획과 분야별 추진 상황, 중점 협조요청 사항을 발표했다. 이어 전라남도의 실국별 지원 계획, 향후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 토론이 진행됐다.

재단 사무국은 앞으로 추진단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 분야별로 협의사항에 대한 논의를 수시로 진행하는 한편, 추진상 문제점을 도출해 보완, 개선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추진단장인 박병호 부지사는 “회의를 통해 박람회 성공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며 “회의에서 논의된 분야별 추진계획이 계획에 머무르지 않고 내실 있게 추진되도록 해당 실국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올해로 4회째인 2019국제농업박람회는 20개국 380개 기관단체바이어와 45만 관람객을 목표로 대한민국 대표 농도 전남에서 우리 농업의 위상 제고를 위한 ‘농업 종합 축제의 장’으로 펼쳐진다.


윤진성 기자  0031p@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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