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인천/경기
용인 탄천변에서 구른 경찰 버스

 

25인승 경찰 버스가 17일 오후 12시 50분 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탄천 변 도로에서 굴러 의경들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의경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를 포함한 다른 동승자 5명은 다치지 않았다.
 
이 차량은 용인서부경찰서 소속으로, 집회 현장에 나갔다가 복귀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 제동장치가 말을 듣지 않았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진호 기자  whkang21@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