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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급성장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
<출처> 우리들의 감성체널 손난로

지난 1일 전주시 그랜드힐스턴 호텔 세미나실에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도마지파(이하, 신천지) 주최로 새하늘 새땅 말씀평가 목회자 초청 세미나가 열렸다.

날 세미나에는 도내 장로교를 비롯 감리교, 성결교, 통일교 등 목회자들이 다수 초청되었고, 관심을 갖는 교인 등도 100여명이 참여했다.

먼저 신천지 이재상 강사의 새하늘 새땅 말씀에 대한 설명이 있었고, 곧이어 참석한 목회자들의 신천지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신천지는 누구 이름으로 기도하는가? 교주는 누구인가? 왜, 신격화 하는가? 일부만 구원받는가? 기성교회 신도를 빼 가는가? 가정파괴 반국가 반사회 단체인가? 학문과 말씀 차이는 무엇인가? 등 이었다.

이에 대해 신천지 이재상 강사는 새 하늘 새 땅에 대한 성경적 해석과 함께 목회자들의 질문에 일일이 답하며, 신천지의 말씀이 옳고 그른지 검증을 해야 하는데 검증절차도 없이 무조건 반국가 반사회집단으로 매도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살아계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반드시 판단하시고 상과 벌을 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인과 광고를 통해 초청받은 타 교단의 목회자들은 “그동안 반목과 오해가 있었음을 인정한다면서, 오늘과 같은 만남의 기회, 또 언론홍보 등도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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