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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헤라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 중국가수 역할로 캐스팅세계인의 날을 앞두고 인도네시아 아체국왕 문화훈장 수여

지난 2000년 한국국적을 취득한 다문화인 출신 대표가수 헤라(웬청쒸)가 영화 ‘아이컨택’ 촬영을 마치고, ‘열두번째의 노래’ 캐스팅에 이어 드라마 ‘내 이름은 트로트’의 중국가수 역할로 캐스팅 됐다.

2000년 한국 국적취득한 이백만 다문화인 대표가수 헤라

2일 드라마 제작사 에코휴먼이슈코리아 측은 "헤라는 무대 위에서 남다른 열정과 탁월한 재능을 갖고 있는 가수로 알고 있고 연기까지 섭렵한다면 만능 엔터테이너가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내이름은 트로트’는 신성훈 감독과 이우림 감독이 공동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트로트라는 장르와 현실적인 성인가요 시장에 대한 이야기를 러브라인 없이 생생히 다룰 예정이다.

성인가요 가수들의 속사정과 무대 뒤 비하인드 이야기등을 고스란히 드라마로 담아낼 것으로 알려지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내이름은 트로트’는 트로트가수 배역을 맡은 헤라를 포함해 ‘자기야’박주희 개그우먼 이경애가 캐스팅됐고 그 외의 등장인물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 중이다.

중화권 히트송 ‘첨밀밀’로 스타덤에 오른 가수 헤라가 배우 헤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지 주목된다.

한편 지난 3월 29일 인도네시아 아체국왕은 헤라에게 문화훈장을 수여했다.

왼쪽에서 두번쩨 인도네시아 아체국왕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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