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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에서 또 산불
사진=대구시청

6일 밤 8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서 난 산불이 5시간 반 만에 꺼졌다.

대구시에 따르면 공무원과 산불진화대 등 천7백여 명이 동원되고 대구시 전체 소방서에서 출동해 소방차 41대와 진화차 15대가 투입된 끝에 산림 2헥타르를 태우고 7일 새벽 2시쯤 큰 불길이 잡혔다.

소방당국은 날이 밝자 화재 원인 조사와 함께 다시 불이 붙지 않도록 헬기 일곱 대를 띄워 남은 불씨를 껐다.

건조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은 6일 경북 영천에서 두 곳, 대구 수성구 야산 한 곳에서 산불이 났다.


강인구 기자  yosanin@icol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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