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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외 이제 남은 대기업 필기시험

4월에는 삼성 외에 주요 대기업의 필기시험이 대거 이어진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달에 CJ(4월 20일), 포스코(4월 21일), 롯데(4월 27일), GS칼텍스(4월 28일) 등 주요 대기업들의 필기시험이 예정돼 있다.

SK(4월 7일)와 LG·KT(4월 13일)는 이미 필기시험을 치렀다.

지난 14일에는 삼성의 GSAT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등 7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GSAT는 삼성그룹 입사의 관문으로 취업준비생 사이에서 ‘삼성 고시’로 불린다.

이날 GSAT 응시자들은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 사고 등 4개 과목, 110문항을 115분간 풀어야 했다.

취업준비생들의 GSAT 후기에 따르면 올 상반기 GSAT 난이도는 예전보다 다소 어려웠다는 평가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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