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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거론 남성 연예인은 휘성?
휘성-인스타그램
방송인 에이미(37·본명 이윤지)가 남성 연예인 A씨와 과거 프로포폴을 함께 투약했다고 밝힌 가운데 가수 휘성(37·본명 최휘성)측이 입장을 밝혔다.

지난 16일 휘성의 소속사 리얼슬로우컴퍼니 측은 "더 자세한 상황을 알아봐야 한다"면서 "에이미가 지목한 연예인이 휘성이라고 하더라도 휘성은 이미 사건과 관련해 과거 조사를 받은 바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건 후에도 친분을 유지한 것으로 아는데 갑자기 오해하게 만드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전했다.

에이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거 남자 연예인 A씨와 함께 프로포폴을 했다고 폭로했다. 또 A씨가 마약 혐의가 발각될까 두려워 에이미를 성폭행하고 사진, 영상을 찍으려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사가 시작되자 군대에 있던 A는 새벽마다 전화해 '그런게 아니다'라면서 변명만 늘어놨다"면서 "그 친구가 자신은 성폭행 사진과 동영상을 찍는 작전을 짜지 않았다고 했지만 녹취록에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후 인터넷 상에서 에이미가 언급한 연예인 A씨가 휘성이 아니냐는 의혹이 일자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에이미는 2008년 방송된 올리브TV '악녀일기'에 출연해 "자신과 휘성은 소울메이트 사이"라고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현재 일부 휘성 팬들은 휘성의 마약 투약 의혹에 관해 "그럴리 없다"며 휘성을 지지하는 성명을 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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