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축제 축제맛집
익산 고등학교 "호텔식 급식" 실화?
사진=sbs화면캡쳐
익산 고등학교 급식이 '생방송 투데이'를 소개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주PD가 떴다' 코너를 통해 익산 고등학교의 급식이 소개됐다.

전라북도 익산에 위치한 익산고등학교는 전국에서 온 400여명의 전교생이 기숙사 생활을 하는 학교다.

익산고등학교는 카레 불고기 우동, 제육생야채비빔밥, 고추불짬뽕 등 일반 급식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다채로운 메뉴로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가격은 불과 3700원 정도에 불과하지만, 그 비주얼과 영양가는 그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익산 고등학교의 이 같은 급식 사례는 이미 지역교육계에서도 유명하다보니 프랑스의 식당등급 미슐랭 인증에 빗대어 '급슐랭 3스타 급식'이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 학교의 한유진 영양사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일 식판 사진을 올리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허수애 2019-04-17 20:50:54

    잘먹으믄 머하냐, 사회나와서 즐라도 표시 내지말고 도와가며 잘 살아야지   삭제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