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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의뢰인 히트 치나?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오는 5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어린 의뢰인'이 흥행에 성공할 지 주목된다.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 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어린 의뢰인'은 오직 출세만을 바라던 변호사가 7살 친동생을 죽였다고 자백한 10살 소녀를 만나며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장규성 감독의 여섯 번째 작품. 전작 ‘바람 바람 바람’(2017)이나 ‘나는 왕이로소이다’(2012), ‘이장과 군수’(2007) 등에 비해 무겁고 진지하다.

장 감독은 이에 대해 “소재 자체가 조심스러웠다”며 “기존에 했던 장르와 다르지는 않다. 다만 소재 때문에 전에 했던 영화에 비해 조금 더 조심스럽게 접근했다”고 설명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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