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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클, 플레이엑스포 2019 참가해외 VR콘텐츠 플랫폼 시장 진출 박차

 

국내 대표적인 VR콘텐츠 개발 및 플랫폼 서비스기업인 ㈜써클은 9일(목)부터 10일(금)까지 2일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9 플레이엑스포(2019 PlayX4) B2B’에 부스를 열고, 해외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킨텍스가 주관한 2019 플레이엑스포(PlayX4)는 PC/모바일 게임은 물론 VR/AR, 콘솔, 아케이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로 2018 플레이엑스포(PlayX4)는 7만8990명이 방문을 하며 많은 관람객이 다녀갔으며, 이번 2019년에는 경기국제웹툰페어의 동시 개최, 콘솔게임축제, e스포츠대회 등을 포함하여 더욱 다양한 콘텐츠로 더욱 많은 관람객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약 8만여명 이상의 참관객이 예상되는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써클은 해외 콘텐츠 퍼블리셔와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며, 다른 중소기업 및 협업 가능한 파트너들과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할 예정이다.

써클은 현재 2018년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가상현실 의료관광 정보비교 플랫폼인 K-MEDI VR(케이메디 VR)을 론칭준비 중에 있으며, 이번 플레이엑스포를 통해 가상현실 의료관광 정보비교 플랫폼인 K-MEDI VR(케이메디 VR)을 전시하며, 5G 시대의 핵심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는 VR의 다양한 분야로의 진정한 확대 가능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의료관광의 경제적 파급효과는 2014년 자료 기준 국내만 3조5635억이다.

2019년부터 써클의 K-MEDI VR은 국내 시장 파트너십 확장 및 해외 플랫폼 서비스 시장 진출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중이다.

써클 임성민 대표는 “5G 상용화가 시작되면서 앞으로의 VR은 게임뿐 아니라 의료,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교육, 훈련, 뉴미디어, 비즈니스, 서비스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활용되며 진정한 혁신을 이루게 될 예정”이라며 “이번 플레이엑스포에서 국내 및 해외 콘텐츠 퍼블리셔 및 잠재적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유저를 타겟으로 경쟁력 있는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서비스를 확대하여 한국의 우수한 ICT융합 기술·서비스를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써클 개요

주식회사 써클은 디지털 세상과 현실을 연결하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콘텐츠 개발 기업이다.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원의 모양을 회사 심벌로 하고 있으며, 메인 콘텐츠는 가상현실(VR)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현재 2018년 정부사업에 선정되어 K-MEDI VR이라는 실감미디어(VR) 기술을 활용한 의료관광 정보비교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써클은 VR기술을 기반으로 한국 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원호 기자  whkang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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