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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 속 황금거북알을 찾아라' 고창 갯벌축제 흥행 성공풍천장어잡기, 염전체험, 장어 시식회, 갯벌 속 황금 거북알 캐기 등 다채로운 행사 마련

진흙이 잔뜩 묻어도 상관없는 헌 옷과 장화, 맛소금을 들고 바다로 향한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뒤 갯벌에 조심조심 들어가 구멍이 숭숭 한 곳에 맛소금을 뿌려주면 조개가 빠끔히 고개를 내민다. 모두 캐고 깨끗하게 씻은 후 라면에 잔뜩 넣어먹으면 천국의 맛이 따로 없다.

지난 7일부터 사흘간 고창군 심원면 만돌갯벌에서 열린 ‘2019 고창갯벌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갯벌축제 최고의 메인이벤트격인 ‘어서와 갯벌은 처음이지’에선 ‘갯벌 속 황금 거북알 캐기’부터 ‘갯벌 컬링 대회’, ‘갯벌친구들과 놀자’, ‘고창수산물을 맞춰라’ 등 갯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이 펼쳐졌다.

2018 고창 갯벌축제
2018 고창 갯벌축제 천일염체험
2018 고창 갯벌축제 조개캐기

갯벌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출출한 배를 채울 다양한 음식도 마련됐다. 고창 명품 김으로 만든 부각, 김밥은 물론, 중하튀김, 동죽해물라면 등 고창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다채로운 수산물 특화 먹거리 코너가 있었고, 또 고창의 대표 특산물인 풍천장어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졌다.

특히 갯벌 브랜드 캠페인과 연계해 갯벌 관찰, 범게 가면 만들기 등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이밖에 가족단위의 방문객들을 위한 더위를 피할 수 있는 카페분위기의 휴식공간도 준비되었다.

고창갯벌축제 관계자는 “고창 갯벌축제에서 다양하고 풍성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었을 것”며 “‘고창 갯벌축제’가 고창군의 대표 수산물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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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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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 2019-06-12 04:36:35

    종교자유는 기본 인권입니다 인권 운동 잘한다

    종교자유정책연구원 검색해서 공부합시다 적극홍보합시다

    성범죄 1위하는 똥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목사 검색확인)

    특히 기독교인과 사장이 기독교인 개독회사에서

    아직도 종교차별하고 지랄한다

    성범죄 1위 똥목사 웃긴다 하하하 여자들이 불쌍하다

    나는 성범죄 1위 똥목사보다 낫다하하하

    성범죄 1위 똥목사들은 여신도 먹지말고 빵과 치킨을 먹어라

    공직자 종교차별신고는 문광부 홈페이지 들어가 하십시요

    인터넷 검색창에서 종교 개판이다 검색해서 필독하고

    종교사기속지말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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