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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북유럽 3개국 순방’…키워드는 "혁신과 평화"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북유럽 3개국 순방을 위해 9일 오후 출국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6박 8일간 북유럽 3개국을 국빈방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첫번째 방문국가는 핀란드다.

이번 순방에서 문 대통령은 사회적 경제와 환경 등 혁신 분야의 협력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핀란드와 노르웨이, 스웨덴은 우리나라의 역점 과제인 혁신성장을 위한 핵심 협력국가로 꼽힌다.

특히 첫번째 방문 국가인 핀란드는 신생 벤처기업인 스타트업의 선두국가여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우리나라 스타트업과의 협업이 기대된다.

두번째 방문국가인 노르웨이는 노벨평화상을 시상하는 국가다.

문 대통령은 북미정상회담 1주년인 6월 12일에 맞춰 오슬로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라교착상태인 북미대화에 돌파구를 제공할 구상이 공개될지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마지막 방문국인 스웨덴에서도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의회에서 연설을 할 예정이다.

강민규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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