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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월드컵 결승전 "응원의 힘은 안주에서 나온다?"

편의점 CU(씨유)가 "응원의 힘은 안주에서 나온다"고 주장했다.

CU는 사상 처음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에 오른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며 'CU 안주의 힘' 이벤트를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응원의 힘은 푸짐한 야식에서 나온다'는 콘셉트로 인기 안주와 맥주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우선, 결승전 경기 전날인 15일 하루 동안에는 페이코(PAYCO)로 결제할 경우 튀김류 전 품목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수입 맥주 8캔은 1만5천원에 판다.

CU의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인 포켓CU를 통해 할인 쿠폰을 14∼15일 이틀간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하루 1만장씩 총 2만장을 증정하는 방식이다.

BGF리테일 연정욱 마케팅팀장은 "대한민국 축구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는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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