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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서핑&패들 보드스쿨 운영

 영동권 랜드마크의 대표인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이 개관 3주년을 맞이하여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젊은 층 핫플레이스를 조성하고자 6월부터 9월 말까지“서핑&패들 스쿨(Surfing & Paddleboard School)을 운영한다고 최근 밝혔다.

서핑 스쿨은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 전용 해변에서 만 9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서핑과 패들 보드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서핑 강습은 비수기인 6월과 9월 오전 10시 30분부터 최대 4회까지 편성되어 운영되며, 패들 보드는 오전 11시부터 최대 4회까지 강습이 진행된다. 극 성수기인 7월과 8월은 강습을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약 1시간 30분 지상 강습 및 수중 강습으로 체험이 진행되며, 서핑 강습에 참여하는 고객은 서핑 이론, 패들링 등 안전교육을 받게 된다.

강습은 단품을 기준으로 서핑과 패들 보드를 각각 7만원과 6만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 리조트 숙박 고객 및 아쿠아월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강습료 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번 상품은 리조트 내에 위치한 쏠비치 해변에서 진행되는 것으로 리조트에서의 접근성뿐만 아니라, 최근 서울양양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삼척을 찾는 서핑족이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된다.

쏠비치 관계자는 “해양 관광의 휴양도시, 레저스포츠 삼척의 진면목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서핑스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대명리조트에서 운영하는 쏠비치 호텔&리조트 삼척은 ‘그리스 해변 위 산책’컨셉으로 환상적인 바다 전망과 어우러지는 호텔 217실, 리조트 492실로 총 709실에 달하며, 지중해풍 아쿠아월드와 바로 연결되어 있는 전용해변은 투숙객들에게 불편함 없이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정태수 기자  jts19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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