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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둘째 임신 7개월째…11월 출산 예정
이지영 인스타그램

 

그룹 빅마마 출신 이지영이 둘째를 임신했다.

13일 오전 스포츠서울은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지영이 현재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영은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앞서 이지영은 지난 2016년 7월 비연예인 회사원과 1년 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지난해 7월 첫째 아들을 얻었다.

지난 2017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녹색 어머니회’라는 닉네임으로 무대에 등장해 많은 이들의 반가움을 샀다.

한편 2003년 빅마마로 데뷔한 이지영은 현재 가수 활동과 성신여자대학교 현대실용음악학과 겸임교수를 병행하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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