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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로 목욕하는 퇴촌 토마토축제 '한창'
사진=연합뉴스

토마토로 목욕하는 제17회 퇴촌 토마토축제가 '한창'이다.

이 축제는 14일 개막해 16일까지 계속된다.

14일 퇴촌면 공설운동장에는 수도권 인근에서 많은 인파가 찾아 와 북적거렸다.

특히 하루 세 차례씩 운영되는 토마토 풀장에는 어린이들이 몰려들어 토마토로 목욕하여 천진난만하게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축제장에는 난타와 사물놀이, 청춘가요제, 연예인 초청 등 각종 공연도 이어졌다. 

농특산물 판매장에서는 팔당 청정지역에서 생산한 무공해 토마토를 시중가격보다 40% 이상 저렴한 4kg 한 상자에 1만2000씩 판매하고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퇴촌토마토축제는 16일까지 계속돼 주말동안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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