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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변산면 격포어촌계,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부안 변산면 격포어촌계,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지난 15일, 부안군 변산면 격포어촌계(김현채 어촌계장)와 격포상가협회 회원과 주민 40여명은 광복절인 휴일을 맞이하여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인근상가와 격포항 일대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격포항과 상가주변에 대한 환경정화활동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고향을 찾는 귀향객과 관광객들에게 보다 깨끗하고 분위기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변산면 직원과 격포어촌계, 격포상가협회회원들이 발 벗고 나서 주변에 방치된 생활폐기물 및 해안쓰레기 약 10여톤을 수거한 것이다.

부안 변산면 격포어촌계,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박현선 변산면장은“우리 변산은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천혜의 관광지인 만큼 유관기관와 사회단체가 권역별로 지역주민들과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함으로서 지역주민은 물론 변산면을 찾는 많은 사람들에게 언제나 깨끗한 변산의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고 전했다.

변산(반도)는 내변산 직소폭포와 더불어 변산, 해넘이, 격포해수욕장을 굽이돌아 모항 해수욕장으로 이어지는 변산마실길(변산마실길 2코스(노루목상사화길) 에서 만나는 상사화와 붉게 물들어가는 석양은 장관을 이루기도 한다.

이세호 기자  see65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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