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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러시아연방대사관에 감사장 받아- 지평선축제를 통해 문화·관광 교류 향상 인정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29일 지평선축제 글로벌화에 따른 노력을 인정받아 주한러시아대사관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주한 러시아대사관은 지평선축제를 통한 러시아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에 대한 노력으로 러시아에 대한 관심도와 신뢰도가 향상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김제지평선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2년 연속 글로벌 육성축제, 대한민국 대표 5대 축제로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행사로는 글로벌 페스티벌, 글로벌 이슈메이킹 행사, 벼 수확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준비했다.

특히, 글로벌 페스티벌 중 러시아 데이는 10월 5일에 러시아 기념식을 하고 러시아의 눈을 뗄 수 없는 민속공연과 아름다운 현대무용 등 화려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체험과 벽골제 전설 쌍룡놀이와 풍년기원 입석 줄다리기 등 다양한 공연도 준비하여 양국 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주한 러시아대사관으로부터 지평선축제 글로벌화를 통한 러시아 문화·관광 교류 활성화에 대한 공로로 감사장을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러시아와 문화 교류는 물론 지평선축제가 유럽으로 진출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축제,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는 2019년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주 행사장인 벽골제에서 오감을 만족하는 110여가지 프로그램으로 국내외 관광객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박용섭 기자  smartk2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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