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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예술의전당, ‘쉐어스테이지-무대를 공유하다’ 공연-장르별 프로와 아마추어, 멘토와 멘티 등 여러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서는 독특한 공연

익산예술의전당은 지역예술인 지원 프로젝트인 ‘쉐어스테이지-무대를 공유하다’ 자체 제작공연을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무대에 올린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생활문화 콘텐츠 활성화 프로그램에 선정된 이번 공연은 장르별 프로와 아마추어, 멘토와 멘티 등의 연결고리를 찾아 여러 아티스트가 한 무대에 서는 독특한 공연이다.

특히 공연을 통해 문화예술 분야의 아마추어들은 프로와 함께 좋은 무대 환경에서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나아가 자신의 삶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첫째 날인 6일에는 ‘오늘도 춤바람’을 주제로 제이블랙, 원더크루, 익산의 춤신춤왕 박지희와 멘토, 동그라미댄스동아리, 푸루메리아훌라, 리티댄스, 킹덤이 출연하여 스트릿댄스, 케이팝댄스, 훌라댄스 등을 공연한다.

둘째 날인 7일에는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를 주제로 쇼콰이어 하모나이즈, 소리동행 앙상블, 보컬그룹 아이비, 남성합창단 좋은친구들, 테너 임태형과 멘토가 출연하여 영화OST, 뮤지컬 넘버, 오페라 아리아, 합창, 오카리나를 합주한다.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시는 음악이 되어’를 주제로 1부는 포크그룹 띵가띵가의 7080 콘서트, 2부는 악기연주, 무용, 노래 등이 어우러지는 공연 시낭송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프로와 아마추어를 구별하지 않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공연 관람이 좋은 경험이 되어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늘고 악기 연주나 합창 등 공연예술 분야를 더욱 즐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미리 예매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예술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063-859-3254)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섭 기자  smartk201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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