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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상회담>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에서 촬영 '화제'
사진=무안군청

양우석 감독의 영화 <정상회담>의 촬영이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 진행돼 화제다.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양 감독을 비롯하여 100여 명이 넘는 제작진이 미술관을 방문, 해당 분량의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미술관을 제공한 이유에 대해 미술관 관계자는 “대내적으로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을 널리 알리고, 또한 무안지역에서 생산되는 양파음료 홍보에 관한 제작사의 제안으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지 생산자들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양우석 감독은 2013년 영화<변호인>, 2017년 영화 <강철비>를 연출했으며, 영화 <정상회담>은 2020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영화의 엔딩화면에 ‘무안군 오승우미술관’의 로고와 도움을 준 기관으로 표기되며, 또한 무안 지역에서 생산된 양파음료가 영화 장면의 배경 속에서 소품 중의 하나로 등장하게 된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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