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여행 레저
서울 4대 고궁 무료개방 추석 연휴 가족 나들이 '적격'

추석을 맞아 가족과 함께 나들이할 곳을 찾는다면 명절을 맞아 무료 개방되는 전국 주요 관광지가 적격이다.

12일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따르면 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 등 서울의 4개 고궁은 이날부터 15일까지 관람료를 받지 않는다.

같은 기간 북한산, 지리산, 소백산 등 국립공원 생태탐방원의 생태관광도 체험료도 무료다.

아울러 이달 29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가을 여행주간' 행사도 참고할 만하다.

올해 가을 여행주간은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 날'을 주제로 다양한 행사를 마련됐다

'취향저격 마을여행단' 프로그램은 전문가가 추천하는 여행지 20곳을 소개하고, 여행스케치, 혜민 스님, 유현수 요리연구가 등 유명인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기회도 준다.

전국 광역 지방자치단체는 20개의 대표 여행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올해 가을 여행주간에는 부산, 인천, 광주, 세종, 경기, 충남, 전북, 경남, 대전, 강원 등 10개 지역에서 프로그램 2개씩을 구성했다.

참가비 1만원만 내면 기차여행을 떠날 수 있는 '만원의 행복 기차여행'도 2천880명을 대상으로 20개 코스로 진행된다.

여행주간 홈페이지(travelweek.visitkoreaor.kr)에 자세한 정보가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연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