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 공연
퓨전국악 슈가, 첫 콘서트 우륵문화제 확정..팬들과 '첫 만남'

러블리 매력 퓨전국악 걸그룹 “슈가”는 오는 29일 오전 11시 반 우륵문화제가 열리는 충주에서 충추중원문화재단 초청으로 첫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퓨전국악 슈가 그룹은 처음으로 팬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인 만큼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한층 더 성장한 실력과 비주얼을 갖춘 슈가 그룹의 모습이 생생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이어 그룹 ‘슈가’는 고리타분하다는 국악이란 고질편견을 깨고 자유분방한 미인의 모습과 동화적 판타지를 자극하는 상반된 이미지로 이번 콘서트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배가시키고 있다.

한편 퓨전국악 그룹 “슈가”는 “하늘을 떠받치는 기둥을 신격화한 고대 이집트의 신 이름인 ‘슈’와 노래‘歌’(가)자를 합성해서 신에게 바치는 노래”라는 그룹명으로 야심차게 활동을 시작한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연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