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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축제 앞두고 허수아비 설치 완료
사진=김제시

전북 김제시는 지평선 축제 사전 축제분위기 조성을 위해 읍면동 허수아비 설치를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제시 읍면동 허수아비는 해마다 실시하고 있다.  

지평선 축제의 대표 콘텐츠로 자리 잡았고 전통 농경문화를 테마로 제작된다. 

올해는 지난 7월 19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공모제를 실시, 공모에서 선정된  부량면, 공덕면, 성덕면, 금구면, 광활면, 교월동 등 6개의 읍면동을 대상으로 자체적으로 허수아비를 제작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읍면동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허수아비라 그런지 정감 있고 우리 김제를 잘 표현해 준 것 같다. 가족들과 함께 축제장에 오셔서 축제를 즐기고 편히 쉬다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21회 김제지평선축제는 2019년 9월 27일부터 10월 6일까지 10일간, 벽골제 일원에서 진행된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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