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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난타교실 개강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환 …지친 일상 속 스트레스 날려
사진=무안군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지난 23일 망운면 복지회관에서 주부 수강생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타교실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난타교실은 망운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박귀택)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망운면 복지회관 2층 교육장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주 1회 운영한다.

조영희 망운면장은 “바쁜 농사철에 낮에는 땀흘려 일하고 밤에는 난타를 배우기 위해 고단한 몸을 이끌고 온 주부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 지친 일상 속 스트레스를 확 날려버리고 건강과 활력이 넘치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난타교실은 지난 9월초 개강한 어르신 한글교실에 이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일환으로 운영된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요청에 의해 개설되었다.

강성섭 기자  k0102477114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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