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인천/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42억 원 부과

고양시 일산동구는 2019년 교통유발부담금 5,384건에 대해 약 42억8천8백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6조에 따라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 소유자(집합건물의 경우 시설물 내 개인소유 지분면적 160㎡ 이상)에게 매년 10월 부과되며, 교통시설의 확충과 운영개선, 도시교통 관련 조사 및 연구사업 등의 재원으로 사용된다.

금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은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를 부과대상 기간으로 해 부과 기준일(2019년 7월 31일) 현재 시설물 소유자에게 부과됐으며, 납부기간은 10월 16일부터 31일까지로, ARS 납부(☎1644-4600), 농협 가상계좌 이체, 은행 공과금 수납기, 위택스, 지로 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아울러 부과대상 기간 중 오피스텔 주거용 사용, 30일 이상 시설물 미사용, 소유권 변동에 따른 일할 계산 등 경감사유가 발생한 납부자는 경감신고서와 입증 서류를 일산동구청 교통행정과로 제출하면 교통유발부담금을 경감 받을 수 있다.

경감신고서는 고양시청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청 교통행정과(☎031 8075 6343)로 문의하면 좀 더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이강석 시민기자  kangsuk0614@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석 시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