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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아동청소년 권리 축제: Go Back’ 진행 중~10일부터… 3일간 완주군청 일대에서 전북 아동·청소년 3,000명 대상 권리축제 진행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지부장 김완진)는 전라북도(도지사 송하진)와 완주군(군수 박성일)의 지원을 받아 10월 10일부터 3일간 완주군청 일대에서 전라북도 내 아동·청소년 3,000명을 대상으로‘전라북도아동·청소년 권리축제 : Go Back’을 진행한다.

놀이프로그램(스포츠신체활동)을 진행하는 모습

‘전라북도 아동청소년 권리 축제 : Go Back’은 정부의‘포용국가 아동정책’중 아동의 놀 권리를 알리고 체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놀이 기준에 대해 이해할 수 있도록 아동의 4대 권리(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체험부스 운영, 가정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아동 놀 권리 교육프로그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가족놀이 프로그램, 아동학대예방캠페인 등 아동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김완진 굿네이버스 전북지부장은 “전라북도 아동·청소년권리축제를 통해 아동들이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주체적으로 놀 권리를 누리는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저희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도민 모두가 아동의 놀 권리를 위해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 전북중부지부는 전라북도아동보호전문기관 운영을 위탁받아 아동복지법 제 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0년 11월 1일 설치되었다. 현재 전주시 완산구, 전주시 덕진구, 완주군, 정읍시, 진안군에 학대받은 아동을 발견하여 전문적 상담과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안전한 보호조치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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