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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1월 출시 예정 신형 그랜저 티저 공개
사진=현대차SNS

현대자동차가 11월 출시 예정인 `더 뉴 그랜저`의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2016년 출시된 그랜저IG의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외관과 내부 디자인이 대폭 변경되고 파워트레인도 바뀌는 신차급 변경이라는 설명이다.

현대차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티저영상에는 더 뉴 그랜저의 일부분만 등장하지만, 최근 실물 사진이 유출돼 주요 내·외관 디자인은 사실상 공개된 상황이다.

더 뉴 그랜저의 가장 큰 변화는 전면부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주간주행등, 범퍼 등의 경계를 무너뜨린 것이다. 특히 LED 주간 주행등은 마름모 조각들로 구성된 그릴과 일체형으로 제작됐다.

또한, 앞서 6월에 출시된 K7 프리미어와 마찬가지로 전장이 길어지면서 측면 디자인도 다소 변경됐다.

후면부 역시 리어램프의 변화로 크게 달라져 보인다. 종전보다 다소 두꺼워진 일자형 리어램프는 측면까지 이어지며 내려오는 형태를 갖췄다. 

21일 밤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티저영상은 22일 오후 4시30분 현재 5만6천여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현대차는 오는 24일 경기 화성시 남양연구소에서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그랜저 디자인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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