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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첫 백년가게 성천막국수 현판식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 선정

서울 동대문구에 첫 백년가게가 탄생했다.

동대문구청은 지난 25일 백년가게로 선정된 성천막국수(동대문구 답십리동 소재)가 인증 현판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성천막국수는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백년가게로 지정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소상인 성공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업력 30년 이상 된 전국 도소매․음식업체 중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곳을 백년가게로 선정하고, 가게가 백 년 이상 생존․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혁신 역량강화 교육기회와 보증․자금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현재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은 전국 210개 소로 서울에는 18개 소, 동대문구에는 성천막국수가 최초다.

38년 업력의 성천막국수는 동치미육수가 일품인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 수육 등을 판매해 많은 단골 손님의 인기를 얻고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의 첫 번째 백년가게로 선정된 성천막국수에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우리 구에도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음식점이 있다는 것을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구에 더 많은 도소매․음식업체가 훌륭한 가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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