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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용 구조 드론 국산기술 개발 최근 완료
재난 재해 현장에 투입되는 드론

개인에서 국가 정책까지 이젠 드론 시대가 한 걸음 더 바짝 다가왔다. 

큰 화재나 대형 사고 현장에서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울 때 드론이 대신 역할해주는 시대는 이미 시작되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7년 490억 원을 들여 사업을 시작한 지 2년만에 물과 불에 잘 견디고 바람과 오염물질에도 강한 재난용 드론이 국내 기술로 지난 10월 31일 첫 시험 비행을 마쳤다. 

그 동안 사용된 드론들은 대부분 수입품이라 적잖은 비용이 들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국산 기술로 대체 가능해진다.

이 기술은 바람과 파도까지 견디는 무게 28kg짜리 드론에 구명부표 투하 장치를 부착, 비행 후 조난자의 위치와 임무를 전송 받아 하늘로 떠오르며 조난자의 영상까지 찍어 구조본부로 보내는 기술이다.

이 기술은 빠르면 내후년부터 상용화 될 것으로 보인다.

백도경 기자  jsb6622@naver.com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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