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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열 동대문구청장, ‘2019 복지구청장상’ 수상

서울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회장 장재구)가 주관하는 ‘2019년 복지구청장’에서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올해의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복지구청장상’은 서울시 25개 자치구 구청장 가운데 지역의 사회복지발전과 사회복지사 지위향상에 기여한 공이 큰 구청장에게 주는 상이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지난 2013년 구청 직원과 주민들이 함께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하는 동대문형 복지공동체 ‘보듬누리사업’을 시행한 이래 현재까지 지역의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의 복지를 향상시키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더불어, 올해 하반기 인사에서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초로 사회복지직 출신 서기관을 배출함으로써 사회복지직 공무원을 비롯한 사회복지분야 업무 종사자들의 자긍심 및 사기 제고에도 큰 기여를 한 바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주민들을 위한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사회복지사가 즐겁고 행복해야 한다. 찾아가는 복지, 현장중심의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사회복지사의 처우를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9년 복지구청장상’ 시상식은 오는 12월 6일(금) 오후 6시 30분, AW컨벤션센터(종로구 소재)에서 열리는 ‘2019년 서울사회복지사의 밤’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양성희 기자  kotrin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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