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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도마지파 전주교회, 이웃 사랑 선봉에 서다!김장 나눔, 사랑의 연탄, 후원금까지

불경기 속에서도 이웃사랑의 끈을 이어가고 있는 전주교회가 연말을 맞아 김장김치 200포기를 비롯해 사랑의 연탄 1,000여장, 그리고 정기 후원금 등 훈훈한 정을 이웃들과 함께 나눴다고...

신천지예수교 도마지파(지파장 이재상) 전주교회는 “지난 1일 덕진구 팔복동 사무소(동장 송상율)와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지회장 전영배)를 찾아 관내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사랑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동사무소와 노인회의 추천을 받아 어려운 이웃 7명에게 지속적으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팔복동 및 여의동 주민센터와 지역아동센터에 김치 50박스, 연탄 1,000여장을 4가정에 전달했다.

전주교회 봉사단이 남다른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은 1만여 성도들이 폐지를 모은 수익금과 아나바다(절약) 운동 등으로 꾸준히 후원금을 모아온 덕분이란다.

이재상 지파장은 “황금돼지 해를 마무리하고 흰쥐 해인 2020년을 앞두고 있는데 아직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작지만 교회 인근에서부터 나누고 기부하는 문화를 꾸준히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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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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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림 2019-12-11 23:50:19

    이딘 사이빈줄 알았는데 좋은 일도 하네요ㅋ
    좋은 일 해서 사회에 기여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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