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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회 로또 당첨번호 1등 23억원 부산서 '대박'
사진=동행복권

제888회 로또복권 당첨번호 추첨 결과 부산 지역에서 3명의 1등 당첨자가 나와 대박이 터졌다.

8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제888회 로또복권 1등 당첨자 전체 8명 중 3명이 부산 지역에서 로또를 산 것으로 조회됐다. 남구·동래구·수영구로 비율로 따지면 전체 1등 당첨자의 약 37.5%를 차지한다. 

제888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 6개는 '3, 7, 12, 31, 34, 38'로 결정됐다. 자동과 수동 방식을 선택한 사람은 각각 5명과 3명이었다. 가장 많은 1등 당첨자를 배출한 부산에선 자동 2명과 수동 1명이 나왔다. 6개 모두 맞힌 1등 당첨자 8명은 각각 23억7035만 원을 받는다.

로또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32'가 일치한 2등은 59명으로 각각 5356만 원을 받는다. 3등인 5개를 맞힌 이들은 2453명이다. 각각 128만8414원씩 받는다.

4개를 맞힌 4등은 12만3025명이다.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는다.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번호 3개 일치)은 199만715명이다.

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추첨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MBC에서 방송한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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