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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샘의 생태이야기-67> 학부모생태공예교육 3강

 

자연물에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가 들어있어요.

적어도 제 눈에는 말이지요.

씨앗들과 씨앗주머니들을 보면 생각이 마구마구 떠오른답니다.

 

오늘은 준비물이 많네요.

피노키오도 만들어야 하고

요술연필과 동백브로치도

만들어야 하거든요.

동백씨앗. 등나무 씨앗을 처음 보는 분들도 많네요.

두 시간을 꼬박 칼질하고 붙여가며 작품을 완성했어요.

 

애정이 그득 담긴 작품들!

이쁜 동백브로치와 모두 다른 얼굴로 피노키오가 웃고 있어요.

아낌없이 베풀어준

나무와 풀꽃들에게

오늘도 감사를 보냅니다!♥

이상호 기자  sanghodi@hanmail.net

<저작권자 © 축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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