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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리 디지털 키즈카페, 서울 홈플러스 중계점에 가맹 2호점 오픈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는 지난 20일 홈플러스 서울 중계점 1층에 가맹2호점을 오픈하였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를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놀이기구인 노리팡과 슬라이드 노리를 비롯하여, 다양한 놀이기구가 설치될 예정이다. 

키즈카페 중계점은 서울에서 처음 오픈하는 지점으로써 노리 디지털 콘텐츠 인지도 향상을 통한 앞으로의 사업 확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는 디지털 컨셉의 키즈카페 프랜차이즈로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애니메이션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토대로 개발된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다. 또한 ‘롤러코스터보이 노리’는 19개국 방영, 배급된 애니메이션으로 중국 CCTV에서 애니메이션 시청률 6위를 기록하였고 아마존 프라임에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의 해외 첫 지점인 ‘노리키즈센터’가 입점한 독일에서도 어린이 채널에서 TV 방영이 진행되고 있다. 애니메이션 방영 국가가 증가하는 만큼 크리스피에서는 글로벌 프랜차이즈로의 2020년 사업 확장이 활발해질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한편, 크리스피는 최근 ComeUp, GOIK 등 DDP에서 개최된 투자 상담회 행사에 참가하여 피칭 배틀, 비즈매칭 섹션에서 노리 디지털 키즈카페를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사업으로써 기능할 수 있음을 어필하고 다양한 콘텐츠 회사들의 협업 제안을 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크리스피는 국내에 3곳의 직영점(석사, 이천, 구미)과 1곳의 국내 가맹점(온의)을 롯데마트에 오픈하였고 해외 1지점을 프랑크푸르트에 오픈하여 지속적으로 콘텐츠 운영과 관리,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연미 기자  kotrin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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